3월 적립식펀드 판매액 감소세 전환

입력 2010-04-30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형, MMF등 유입증가...안전투자성향은 늘어나

지난 2월 소폭 증가했던 적립식 판매잔액과 계좌수가 3월 들어 다시 감소세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튜자협회에 따르면 3월 적립식 판매잔액은 전월대비 1조1780억원 감소한 67조 8470억원을 기록했다. 자유적립식에서는 1조750억원, 정액적립식은 1030억원이 감소했다.

반면 총 판매잔액은 채권형, MMF 등에 7조1830억원 유입되면서 336조3660억원을 기록해 대안투자처가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여전히 안전한 투자를 중시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3월 적립식 계좌수는 전월보다 14만1천계좌가 감소해 1147만 계좌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만2천계좌가 개설되는 등 소폭 증가추세 이후 다시 감소세로 전환된 것이다.

업권별로는 은행권의 적립식 판매 감소규모가 두드러져 전월대비 1조710억원 감소했다. 이는 전체 적립식 감소액인 1조1780억원의 91%를 차지하는 규모다.

하지만 적립식 판매규모에서 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주요 은행들이 1~4위를 차지해 여전히 많은 투자자들이 은행창구를 통해 적립식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펀드판매 규모에서는 국민은행과 신행은행이 1, 2위를 기록했고 미래에셋증권, 하나대투증권 등 5개 주요증권사가 3~7위를 기록했다.

(금융투자협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12,000
    • +0.36%
    • 이더리움
    • 3,068,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58,400
    • -4.43%
    • 리플
    • 1,585
    • -3.76%
    • 솔라나
    • 123,000
    • +0.41%
    • 에이다
    • 251
    • -0.4%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09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3%
    • 체인링크
    • 14,720
    • -0.67%
    • 샌드박스
    • 58.49
    • -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