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ㆍ미켈슨 퀘일할로 챔피언십서 재대결

입력 2010-04-27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마스터스 대회 우승의 주인공 필 미켈슨(미국)이 다시 대결을 펼친다.

흥행보증수표 우즈와 미켈슨은 29일(한국시간)부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골프장에서 펼쳐지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퀘일할로 챔피언십에 나란히 출전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즈는 2008년까지 와코비아 챔피언십이라는 이름을 열린 이 대회에서 2007년 우승을 차지했지만 지난해에는 1라운드 단독 선두를 달리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결정적인 한방이 터지지 않아 션 오헤어(미국)에게 우승컵을 넘겨 줬다.

반면 미켈슨은 이 대회에 여섯차례 출전해 한번도 우승하지 못했지만 네차례 톱10에 입상하는 괜찮은 성적을 올렸다.

더욱이 미켈슨은 시즌 평균타수에서 6위(69.95타), 평균 버디수 4위(4.19개)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어 우즈와 팽팽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최경주(40)와 양용은(38), 위창수(38.테일러메이드)는 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휴식을 취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87,000
    • +4.58%
    • 이더리움
    • 3,722,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355,700
    • +3.25%
    • 리플
    • 2,011
    • +4.47%
    • 솔라나
    • 158,700
    • +5.45%
    • 에이다
    • 330
    • +3.77%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0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4.2%
    • 체인링크
    • 17,510
    • +1.92%
    • 샌드박스
    • 54.4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