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골퍼 앤서니 김이 22일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골프장에서 열린 유럽-한국프로골프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 1라운드 14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어떻게 구사할 지 고민하고 있다.
입력 2010-04-23 03:17

골퍼 앤서니 김이 22일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골프장에서 열린 유럽-한국프로골프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 1라운드 14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어떻게 구사할 지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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