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김순환 부회장 재심의 '기각' (2보)

입력 2010-04-22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손의료보험 불완전판매로 지난해 문책경고라는 중징계를 받은 김순환 동부화재 부회장이 재심의를 신청했지만 결국 기각당했다.

22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김순환 동부화재 부회장의 재심의 신청은 이번 제재심의위원회에서 기각 처리됐다.

금융당국 고위 관계자는 "지난 제재심의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된 사안인 만큼 뒤바뀔 가능성은 없었다"며 "원안 그대로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동부화재는 실손의료보험 관련 모집조직들이 잘못 판매한 부분까지 책임을 중징계 제재로 내리는 것은 개인적 명예가 많이 훼손되는 것이라고 주장해왔지만 금융당국 입장에서는 그 부분조차 회사대표로서 책임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美 육군장관도 한화 언급…자주포, 獨 제치고 승기 잡나 [한화 美방산 정조준]
  •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무기한 검사…판매사 책임론에 갇힌 해외 IPO
  • "전세대출이 집값 올렸다"…주거금융 체계 대전환 오나 [포스트 전세시대 ③]
  • '60조 잠수함 수주전' 한ㆍ캐나다 정상회담⋯이 대통령 "韓, 방산 강국" [종합]
  • 내수보단 해외로…아시아·美 판로 찾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
  • 오스틴·김도영, 홈런왕 경쟁 ing
  • 한낮 31도 무더위⋯퇴근길 전국 내륙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12: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47,000
    • -0.15%
    • 이더리움
    • 2,700,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323,000
    • -3.21%
    • 리플
    • 1,829
    • -0.54%
    • 솔라나
    • 111,000
    • +0.45%
    • 에이다
    • 261
    • -2.25%
    • 트론
    • 477
    • +0%
    • 스텔라루멘
    • 340
    • +6.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30
    • +0.64%
    • 체인링크
    • 12,560
    • +1.62%
    • 샌드박스
    • 80.95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