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은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동방신기 멤버중 일부인 김재중, 김준수, 박유천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고 본안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입력 2010-04-13 14:09
에스엠은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동방신기 멤버중 일부인 김재중, 김준수, 박유천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고 본안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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