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타일' 상가, 동대문 상권을 바꾼다

입력 2010-04-0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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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 회사보유분 선착순 지정 계약

▲동대문 맥스타일(동대문 맥스타일)

최근 서울시가 무려 1조원의 막대한 사업비를 투입, 세계적인 패션광광 명소로 동대문을 본격 개발한다고 언론을 통해 발표한 후 대한민국 심장부 동대문 상권 일대가 후끈 달아올랐다.

이는 청계천 복원 성공 이후 주변 상가 시세가 2-3배 폭등한 것으로 비춰 봤을때 동대문 상권일대의 상가시세, 월세, 권리금이 2-3배 뛸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 동대문 개발프로젝트 중심에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년간 동대문 상권을 대표했던 흥인ㆍ덕운시장 재건축 사업이 바로 그것이다. 이 자리에는 현재 지하 7층, 지상 18층 규모의 대형 도소매 패션몰인 ‘맥스타일’(구 흥인ㆍ덕운시장)이 올해 오픈을 앞두고 인기 절정을 이루고 있다.

지하철 동대문운동장역(2,4,5호선)과 동대문역(1,4호선)이 지나는 4중 역세권에다 유동인구가 가장 많이 지나는 대로변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동대문에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는 것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게다가 서울시의 세계적인 디자인 수도 건설핵심 야심작, 동대문운동장 공원화 사업 완료 후 개발 혜택을 가장 많이 받는 곳이기도 하다.(현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완공, 디자인플라자 2011년 말 완공예정)

더군다나 맥스타일은 무려 28년간 대한민국 심장부 동대문을 대표했던 도매시장이며, 그동안 쌓아왔던 그 명성 상권 프리미엄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여기에다 도소매는 물론 인터넷 판매까지 1점포가 3점포의 역할을 함으로써 매출 증대 효과가 커 고수익이 예상되는 곳이다.

참고로 주변상가 시세를 살펴보면 현시세가 분양 시 가격보다 2배 이상으로 형성되어 있고, 동대문시장 대부분 상가들이 높은 보증금과 임대료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감안하면 은행이나 펀드상품에 넣는 것 보다 몇 배 낫고, 매매 시 높은 시세 차익을 볼 수 있다고 인근 주변상가 상인들이 귀뜸해 주고 있다.

또한 본 상가 시공은 대한민국 시공능력평가 1위인 대우건설에서 책임준공을 보증하며, 국민은행이 자금관리를 맡고 있어 안전성이 보장되는 등 투자가치가 확실하므로 한번 노려 볼만한 곳이다.

1점포당 신청금 100만원 (미계약시 전액 환불)

국민은행 412701-01-212354

예금주 : (주)대우건설

상담 및 신청금 접수문의: 02)2237-6115www.maxty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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