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컴, LED·LCD TV용 FPCB 판매량 1000만개 돌파

입력 2010-03-26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전문기업 플렉스컴은 업계 최초로 LED 및 LCD TV 공급용 FPCB의 누적 판매량이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플렉스컴 관계자는 "2009년 1월부터 삼성전자에 LED 및 LCD TV용 FPCB를 공급을 시작한 뒤 지난 2월말 기준으로 LCD TV는 737만개, LED TV는 343만개를 판매해 총 1080만개의 누적 판매개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가정용 TV의 고기능화, 경박화 추세에 따라 LED 및 LCD TV의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관련 FPCB 제품의 판매가 급증했다"며 "이 같은 기록은 동종 업계에서 최대 판매량이다"고 덧붙였다.

하경태 플렉스컴 대표는 "휴대폰 부문 외에 국내 LED 및 LCD TV용 FPCB 시장을 초기에 선점한다는 전략이 1천만개 돌파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올해에는 휴대폰과 LED/LCD TV 등의 주력사업뿐만 아니라 Touch-Key, Key-PBA, 의료장비, 자동차 등 신규시장 진출을 통한 수익구조의 공격적 다변화를 통해 고속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75,000
    • -1.31%
    • 이더리움
    • 2,935,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9%
    • 리플
    • 2,010
    • -0.25%
    • 솔라나
    • 124,300
    • -1.19%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2.04%
    • 체인링크
    • 12,980
    • -0.69%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