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한진해운, 윤현덕 감사위원 선임 (종합)

입력 2010-03-19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민 사장 "기업분할 후 첫 주총..반드시 흑자 실현할 것"

한진해운은 19일 오전 여의도 한진해운 본사 사옥에서 제 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윤현덕 숭실대학교 교수를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했다.

이번 주총은 작년 작년 지주회사 분할 이후 처음 실시되는 정기 주주총회로써, 김영민 사장을 비롯해 회사 경영진 및 주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출액 6681억원, 영업손실 304억원, 순손실 865억원 등의 재무제표를 승인했다.

이번 실적은 기업분할로 인해 2009년 11월까지 경영실적은 지주회사의 중단사업손익으로 반영되었으며, 신설법인 한진해운 매출액과 영업손실은 2009년 12월 한달 동안 실적만 반영됐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김영민 한진해운 사장은“작년 최악의 해운 시황 악화로 인해 과거 10년 연속 배당이 중단된 부분에 대하여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올해에는 반드시 흑자 전환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뼈를 깎는 노력을 펼쳐 주주들의 신뢰와 애정에 보답 하겠다”고 밝혔다.

한진해운은 올해 기업 분할 후 첫번째로 맞는 실질적인 사업연도가 되는 의미 있는 해인 만큼, '흑자경영 달성을 통한 턴어라운드 기반 구축'을 경영목표로 해운산업 부문 수익성강화, 전사적인 위기관리체계 구축, 재무구조개선, 사업부문별 최적화된 포트폴리오 구축 등을 강도 높게 실시 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82,000
    • -1.17%
    • 이더리움
    • 3,055,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72,800
    • +0.3%
    • 리플
    • 1,689
    • +0.54%
    • 솔라나
    • 124,400
    • -1.74%
    • 에이다
    • 255
    • -0.78%
    • 트론
    • 436
    • +2.35%
    • 스텔라루멘
    • 219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59%
    • 체인링크
    • 14,980
    • -1.06%
    • 샌드박스
    • 59.56
    • -2.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