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일반공급 첫날 경쟁률 4.7대 1

입력 2010-03-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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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가구 모집에 총 3862명 신청, 최소면적형은 첫날 미달돼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가운데 일반공급분에 대한 평균 경쟁률이 4.7대 1을 기록해 대부분의 주택형이 모집 상한을 넘어섰다.

국토해양부는 17일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일반공급분에 대한 사전예약 신청을 받은 결과, 827가구 모집에 총 3862명이 신청, 평균 4.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서울이 413가구 모집에 2526명이 신청해 6.1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414가구가 배정된 경기ㆍ인천지역에서는 1336명이 신청 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택형별로는 A1-16블록 전용면적 84㎡가 125가구 모집에 2046명이 몰려 16.4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38가구가 배정된 같은 블록의 75㎡에는 446명이 접수해 11.7대 1이었다.

최소면적형인 A1-13블럭과 A1-16블럭의 51㎡는 평균 경쟁률이 각각 0.8대 1과 0.5대 1로 미달돼 이틀째인 18일에도 사전예약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나머지 7개 주택형은 신청건수가 배정물량의 120%를 초과해 더이상 신청을 받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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