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경·박철완 '금호家 3세', 금호석화로 이동

입력 2010-03-12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찬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화학부문 회장의 장남 박준경 금호타이어 부장과 고(故) 박정구 명예회장의 장남 박철완 그룹 전략경영본부 부장이 금호석유화학으로 소속을 옮겻다.

금호그룹 관계자는 12일 "박준경 부장과 박철완 부장이 최근 소속을 금호석유화학으로 옮겼다"면서 "담당 업무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번 소속 이동은 채권단과 맺은 합의에 따라 박삼구 그룹 명예회장이 금호타이어 경영을 맡고, 박찬구 전 회장과 박철완 부장이 금호석유화학을 공동 경영키로 한데 따른 후속조치다.


대표이사
백종훈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3]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50,000
    • -1.67%
    • 이더리움
    • 3,050,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82%
    • 리플
    • 2,071
    • -2.77%
    • 솔라나
    • 131,100
    • -2.6%
    • 에이다
    • 396
    • -3.88%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2.67%
    • 체인링크
    • 13,520
    • -2.24%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