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렴도, 아태지역 16개국 중 7위

입력 2010-03-09 1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패지수 5.98, 지난해보다 한 단계 하락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한국의 청렴도가 지난해보다 한 단계 떨어진 7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컨설팅회사인 정치경제위험자문공사(PERC)가 아시아·태평양지역 16개국의 경영자 217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한국은 부패지수 5.98을 기록해 청렴도에서 7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부패지수는 0~10까지로 수치가 높을수록 부패가 심각하다는 뜻이다.

아태지역에서 가장 부패한 나라는 9.27의 부패지수를 기록한 인도네시아가 차지했으며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의 순이었다. 한편 한국은 지난해 조사에서는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97,000
    • +0.82%
    • 이더리움
    • 3,464,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72,000
    • +0.3%
    • 리플
    • 1,975
    • +0.61%
    • 솔라나
    • 144,900
    • +7.17%
    • 에이다
    • 294
    • +0.68%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78%
    • 체인링크
    • 16,290
    • +2.52%
    • 샌드박스
    • 48.71
    • +0.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