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정공, 해외부분 성장 기대-대신證

입력 2010-03-04 0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4일 평화정공에 대해 꾸준한 성장세와 신규수주로 해외부분의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1만6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영찬 애널리스트는 "당초 기대했던 수치와 크게 다르지 않다"며 "매출액 부분에서 현대차 해외공장 가동률이 상승한 점과 타OEM관련직수출 증가가 환율효과로 배가된 점이 주요했다"고 분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지분법손익과 로열티 수입의 증가추세 역시 지속될 것"이라며 "중국 및 인도 법인의 호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손실법인이었던 체코공장의 턴어라운드가 예상됨에 따라 올해 평화정공의 지분법손익 및 로열티 수입은 232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김 애널리스트는 "현재 수주과정이 진행 중인 완성차 메이커로는 푸조-시트로앵, BMW, 닛산, 폭스바겐 등이 있으며, 모두 수주했을 경우 연간 450억~560억원 규모의 추가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평화정공은 지난해 전년대비 각각 6.9%, 53.9% 성장한 3200억원, 150억원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77,000
    • +2.01%
    • 이더리움
    • 2,614,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1.87%
    • 리플
    • 1,736
    • +2.36%
    • 솔라나
    • 108,300
    • +5.15%
    • 에이다
    • 246
    • +2.07%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7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65%
    • 체인링크
    • 12,030
    • +1.78%
    • 샌드박스
    • 86.29
    • +1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