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김, '제중원'서 원장 '헤론'으로 등장

입력 2010-02-23 2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탤런트 리키김이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에 합류했다.

23일 방송된 '제중원'에서 리키김은 1대 원장인 알렌(션 리차드 분)의 뒤를 이은 제 2대 원장 '헤론'역으로 등장했다.

헤론의 등장으로 유석란(한혜진 분)을 사이에 두고 팽팽히 맞서고 있는 황정(박용우 분)과 백도양(연정훈 분)의 관계에 긴장감이 더해지기도 했다.

리키김은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온에어'에서 김하늘의 친구이자 나중에 성공하는 혼혈탤런트 '에이든'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작년에도 MBC '맨땅의 헤딩'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