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친언니마저 택연과의 스캔들 의심"

입력 2010-02-22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쳐

소녀시대 윤아와 2PM 택연이 스캔들 때문에 지인들에게 의심받았던 에피소드를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에서 옥택연은 직접 차를 끌고 윤아의 집 앞에서 그녀를 맞이해 이들은 같은 차를 타고 촬영장으로 이동했다.

앞서 이들은 작년 연말 시상식에서 합동공연을 선보인 뒤 스캔들에 휘말린 바 있다.

이로인해 두 사람은 "스캔들 이후 팬들에게 욕을 먹었다"고 전했다. 특히 윤아는 "심지어 친언니마저 '너 진짜야'라고 묻더라"며 "스스로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자동차에 장착된 카메라에 대고 커플링이라고 오해를 샀던 반지를 보이며 커플반지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2,000
    • -0.58%
    • 이더리움
    • 3,438,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363,200
    • -2.34%
    • 리플
    • 1,925
    • -5.96%
    • 솔라나
    • 134,700
    • -1.39%
    • 에이다
    • 287
    • -3.69%
    • 트론
    • 467
    • -1.06%
    • 스텔라루멘
    • 251
    • -4.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1.17%
    • 체인링크
    • 15,710
    • -2.06%
    • 샌드박스
    • 49.25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