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건물에 세든 이홍렬, "나가라고 하지 말았으면…"

입력 2010-02-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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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캡쳐

개그맨 이홍렬(56)이 양현석 건물에 세 들어 산다고 털어놨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3' 코너 '찬란한 식탁'에 출연한 이홍렬은 "운영하고 있는 햄버거 가게 건물이 양현석의 건물이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그 사람이 나가라고만 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양현석과 친분이 있는 신정환에게 "네가 보기엔 어떠냐"고 물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정환은 "그 사람(양현석)은 나가라 하지 않는다. 세를 올려 달라고 할 것"이라고 짓궂게 답했다.

이날 절친노트3에는 이홍렬은 허참과 함께 출연해 35년간 이어온 우정 스토리를 공개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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