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 my car 대출' 18일부터 첫 판매

입력 2010-02-17 1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자동차 할부금융 상품인‘신한 My Car 대출’을 오는 18일부터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신한 My Car 대출은 기존 자동차할부금융과 달리 대출금리 이외의 할부취급수수료 및 자동차에 대한 근저당 설정비 등을 면제,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한 자동차 구입자금 대출 상품이다.

대상은 직장인 및 자영업자 등 본인 소득이 있는 고객이며, 대출한도는 기존 신용한도와는 별개로 본인의 소득과 신용등급에 따라 최고 5000만원까지 가능하고, 대출기간은 분할상환 방식으로 최장 5년 이내이다.

또 보증보험증권을 담보로 하지만 보험료 부담은 은행에서 부담하며, 최저 연 7%대의 낮은 대출금리를 적용, 소비자의 편의성 증대하고, 대출이자 부담은 완화했다.

신청은 자동차매매계약 체결 전후에 신한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 대출신청을 하면 된다.

한편, 그동안 자동차 금융시장은 캐피탈사와 카드사에서 진행했지만, 많은 판매채널을 보유한 신한은행이 진출하면서 자동차 할부 금융 시장의 큰 변화가 생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56,000
    • -0.4%
    • 이더리움
    • 3,458,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0.13%
    • 리플
    • 1,952
    • -2.74%
    • 솔라나
    • 140,700
    • +4.38%
    • 에이다
    • 292
    • -0.34%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31%
    • 체인링크
    • 15,990
    • +0.82%
    • 샌드박스
    • 48.04
    • -3.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