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전 회장, 이정수 선수에 직접 금메달 걸어줘

입력 2010-02-15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OC위원 자격으로 벤쿠버 올림픽 시상식 수여자로 나서

이건희 삼성그룹 전 회장이 한국에 벤쿠버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을 안겨준 쇼트트랙 이정수 선수의 목에 금메달을 직접 걸어줬다.

이 전 회장은 15일(한국시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위원 자격으로 벤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 메달시상식에 나섰다.

이건희 전 회장은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딴 이정수(22, 단국대)선수에게 직접 금메달을 목에 걸어주고 악수를 나눴다.

한편 이 전 회장은 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12일(한국시간)엔 한국 올림픽 선수들을 만나 금일봉을 전달하고 메달을 딴 선수들에게는 정부 포상금의 50%를 별도 지급키로 약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79,000
    • -0.53%
    • 이더리움
    • 3,446,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67,600
    • -0.57%
    • 리플
    • 1,940
    • -3.05%
    • 솔라나
    • 139,900
    • +4.01%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63
    • -1.28%
    • 스텔라루멘
    • 252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1.39%
    • 체인링크
    • 15,950
    • +0.5%
    • 샌드박스
    • 48.01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