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표절 거짓 사연 등에 이어 폭행으로 구설수

입력 2010-02-14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동영상 캡쳐

표절논란과 거짓 사연 공개 등 최근 구설수에 휩싸였던 '씨엔블루'가 또 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이번에는 폭행설이다.

14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는 씨엔블루 멤버들이 차에서 내리는 장면과 이를 둘러싼 여학생들을 씨엔블루 매니저가 손찌검 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첫번째로 내리던 이종현군의 후드티 모자를 팬들이 잡아당겨 넘어질 뻔한 위기에 처하는 등 매니저가 신경이 곤두서 있는 상황에서 과격한 행동을 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극성맞은 팬들도 문제지만 폭행은 정당화 될 수 없다", "그래도 팬이라는 입장에서 다가섰는데 때리는 것은 심한 처사이다" 등 과격한 행동에 대해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68,000
    • -1.38%
    • 이더리움
    • 3,396,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64,300
    • -1.75%
    • 리플
    • 1,903
    • -6.81%
    • 솔라나
    • 133,200
    • -2.06%
    • 에이다
    • 285
    • -4.68%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49
    • -5.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1.87%
    • 체인링크
    • 15,520
    • -3.18%
    • 샌드박스
    • 49.02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