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설맞이 사랑의 떡국나눔 행사’ 진행

입력 2010-02-12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2월6일~12일까지 미래에셋그룹 450명 임직원 참여

미래에셋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설맞이 사랑의 떡국나눔’ 봉사활동을 2월 6일~12일까지 전국 30여개의 사회복지시설에서 총 450여명의 미래에셋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만두 빚기로 시작한 금번 행사는 12일 서울역 광장에서 떡국을 나누는 것으로 마무리 했다.

‘설맞이 사랑의 떡국나눔’ 행사에는 미래에셋 해외교환장학생 및 국내장학생 프로그램에 따라 선발된 장학생 70여명이 자발적으로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서울역 시계탑 광장 및 각 지역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독거노인 및 노숙자 3500여명에게 사랑의 떡국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독거노인 60여 세대에는 직접 떡국 도시락과 함께 미래에셋에서 준비한 명절선물도 전달했다.

조현욱 미래에셋봉사단장은 “즐겁고 풍요로운 설 명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더욱 힘들고 외로운 시기이기에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매년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법들을 고민 하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그룹은 회사 핵심가치의 하나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과 실천’에 대해 그 중요성을 전파하고자 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미래에셋 봉사단’을 결성하여 소외된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자발적 나눔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02,000
    • -0.93%
    • 이더리움
    • 3,409,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65,000
    • -2.12%
    • 리플
    • 1,922
    • -6.06%
    • 솔라나
    • 133,500
    • -1.91%
    • 에이다
    • 287
    • -4.65%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52
    • -5.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73%
    • 체인링크
    • 15,720
    • -1.81%
    • 샌드박스
    • 48.91
    • -2.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