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전 화폐공급 4조193억원...전년比 26.8% 증가

입력 2010-02-12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을 통해 공급한 설자금이 4조193억원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2010년 설전 화폐공급 실적'에 따르면 지난 달 1일부터 11일까지 10영업일간 공급한 설 자금 규모는 전년(3조1687억원)보다 26.8% 증가한 4조193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화폐종류별로는 5만원 공급액이 1조7410억원으로 전체의 43.3%, 1만원권 공급액은 2조518억원으로 51.1%를 차지했다.

한편, 올해 설 자금 공급으로 늘어난 5만원권 발행잔액은 12일 현재 12조3431억원으로 증가, 전체 은행권 발행잔액(38조9662억원)의 31.7%를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85,000
    • -0.42%
    • 이더리움
    • 3,405,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67,200
    • -1.58%
    • 리플
    • 1,956
    • -4.45%
    • 솔라나
    • 133,700
    • -2.83%
    • 에이다
    • 291
    • -3.96%
    • 트론
    • 468
    • -1.06%
    • 스텔라루멘
    • 254
    • -4.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74%
    • 체인링크
    • 15,670
    • -1.88%
    • 샌드박스
    • 48.62
    • -3.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