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골룸 닮은 모습 "요즘 많이 힘든가봐?"

입력 2010-02-08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 메일

세계적인 팝 스타이자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35)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35)이 영화 '반지의 제왕' 캐릭터 골룸을 닮았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에 따르면 베컴은 지난 몇 달 사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영국 런던을 오가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 지난 7일 밤(현지시간) 베컴은 런던 호텔에서 이뤄진 회의를 마치고 나온 뒤 차안에서 피곤한 듯 몸을 가누지 못했다.

베컴은 집요하게 사진을 찍어대는 파파라치를 의식해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다.

매체들은 그런 베컴을 그냥 둘리 없었다. 한 매체는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온 골룸과 닮아 보인다"며 그녀를 희화화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57,000
    • +0.33%
    • 이더리움
    • 3,422,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70,700
    • +0.08%
    • 리플
    • 1,945
    • -3.62%
    • 솔라나
    • 134,700
    • -0.07%
    • 에이다
    • 291
    • -2.35%
    • 트론
    • 466
    • -1.89%
    • 스텔라루멘
    • 253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13%
    • 체인링크
    • 15,830
    • -0.57%
    • 샌드박스
    • 48.54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