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프링스 진출 이후 첫 멀티골 작렬

입력 2010-01-31 1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박주영(25)이 프랑스 진출 이후 처음으로 한경기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 4연승을 이끌었다.

박주영은 31일 모나코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9-2010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OGC 니스와의 홈 경기에서 정규리그 7, 8호 골을 터트리며 3-2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25일 올림피크 리옹과의 프랑스컵 32강전에서 헤딩 결승골을 터트린 이후 2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박주영은 전반 19분 팀 동료 네네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골네트를 흔들어 7호 골을 기록한뒤 후반 15분 다시 네네의 크로스를 오른발로 정확하게 차넣어 골네트를 갈랐다.

이후 박주영은 내심 해트트릭을 노렸지만 아쉽게 불발되고 말았다. 두 번째 골을 넣고 불과 2분 뒤인 후반 17분와 후반 44분 결정적인 득점 찬스를 잡았지만 다른 선수에게 기회를 양보하면서 추가골을 넣지 못했다.

이로써 박주영은 정규리그 8골을 터뜨리며 8골3도움(공격포인트 11점)으로 데뷔 첫해인 지난시즌의 5골 5도움(공격포인트 10점)을 넘어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57,000
    • -0.52%
    • 이더리움
    • 2,593,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295,600
    • -1.73%
    • 리플
    • 1,714
    • -1.21%
    • 솔라나
    • 110,200
    • +0.64%
    • 에이다
    • 240
    • -2.04%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320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62%
    • 체인링크
    • 11,830
    • -1.5%
    • 샌드박스
    • 84.84
    • -5.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