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송혜교, '러브 포 세일' 첫 촬영 마쳐

입력 2010-01-20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발콘
세기의 커플 강동원과 송혜교가 전하는 사랑의 기억이 스며든다.

19일 발콘에 따르면 글로벌 감성 프로젝트로 부산의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옴니버스 장편 러브스토리 '카멜리아(camellia)'의 세 작품 중 하나로 한국의 장준환 감독이 연출하고 강동원, 송혜교 주연의 '러브 포 세일(love for sale)'이 지난 15일 첫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부산 태종대와 자갈치 시장을 배경으로 한 첫 촬영에서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순조롭게 일정을 마무리 하며 앞으로의 촬영도 순항을 예고했다.

영화 '러브 포 세일'은 사랑의 기억을 사고파는 일이 만연해 있는 가까운 미래의 어느 때, 잃어버린 사랑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러브마스터를 추적하는 남자 제이(강동원 분)와 그의 기억 속에 있는 옛 애인 보라(송혜교 분)가 치명적인 사랑에 스며드는 이야기이다.

한편 '시공간을 초월한 영원한 사랑' 이라는 의미를 가진 프로젝트 '카멜리아'는 이번 촬영을 시작으로 이달 말에는 김민준과 샤와나사 주연의 '아이언 푸시(Iron Pussy)', 설경구와 요시타카 유리코 주연의 '카모메(Kamome)'가 연이어 촬영을 시작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민음사 빵, 어디 있나요?
  • 현대차, 2030년까지 신차 100종 이상 쏟아낸다…글로벌 555만대 승부수
  • “엔비디아 비켜라”⋯오픈AI, 삼성 HBM4 품은 자체 AI 칩 연내 투입
  •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원 유지 가닥…9억원 축소안 철회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80,000
    • -1.46%
    • 이더리움
    • 3,426,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369,200
    • -2.17%
    • 리플
    • 2,001
    • -3.89%
    • 솔라나
    • 134,700
    • -3.85%
    • 에이다
    • 293
    • -5.79%
    • 트론
    • 470
    • -1.26%
    • 스텔라루멘
    • 256
    • -5.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28%
    • 체인링크
    • 15,790
    • -2.77%
    • 샌드박스
    • 48.51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