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연예인 전 남친 '자살소동'

입력 2010-01-20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심장'에 출연한 간미연(사진=SBS)

여성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이 유명 연예인이었던 전 남자친구의 자살소동에 대해 털어놨다.

간미연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유명 아이돌그룹 멤버였던 전 남자친구가 자신의 이별통보에 두 차례나 자살소동을 벌여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했다.

간미연은 "3개월 쯤 만났을 때 그분의 어머니로부터 전화가 와 헤어지라고 말씀하셨다"며 "그 후 이별 통보를 하자 '헤어지면 죽어버리겠다'고 하면서 차를 몰고 한강에 뛰어들려고 했다"고 말했다.

남자친구의 부탁에 다시 만나게 됐지만 무서울 정도로 지나친 집착 때문에 간미연은 이별을 결심했다고. 결국 간미연이 도저히 못 사귀겠다고 말하자 전 남자친구는 고속도로에 드러누워 또 한번 자살소동을 벌였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간미연은 "당시에는 굉장히 힘들었지만 '지금이라면 그분이 좀 더 내가 믿게 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80,000
    • +0.42%
    • 이더리움
    • 3,468,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368,500
    • +0.27%
    • 리플
    • 1,940
    • -2.81%
    • 솔라나
    • 136,000
    • +1.04%
    • 에이다
    • 290
    • -0.68%
    • 트론
    • 467
    • -0.85%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2.72%
    • 체인링크
    • 15,890
    • +1.21%
    • 샌드박스
    • 48.46
    • -4.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