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으면 현대車 싸게 산다

입력 2010-01-07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 전개

현대자동차가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른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현대차는 출산 또는 다자녀 가정에 대해 신차 할인과 고급 유아용품을 제공하는'2010 사랑나눔 행복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7일 출산가정 또는 다자녀 가정에 대해 신차구매 할인혜택이나 고급 유모차 및 유아 용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2010 사랑나눔 행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올해 자녀를 출산하거나, 다자녀 양육 가구 및 다자녀 카드 소지 고객이 연말까지 신차를 구입 할 경우 최대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준다.(임신 中 가족 포함)

이벤트 참여 고객이 새 차를 구입할 경우에는 첫째 자녀 출산시 10만원, 둘째 20만원, 셋째 30만원 할인과 함께 출산과 관계없이 '1990년 1월 이후 출생한 자녀가 셋 이상인 다자녀 가정에게 30만원을 할인해준다. 다자녀 카드 소지 가구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현대차는 유아용품 업체 아가방과 함께 1월부터 2월 말까지 셋째 이상의 자녀를 출산한 가정이 신차를 구입할 경우, 고급 유아용 카시트를 축하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2월 말까지 아이를 출산한 가정이나 고객을 대상으로 출산의 기쁨과 행복이 담긴 사진을 응모하는 '출산기쁨 사진 콘테스트'를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진행한다.

총 50개의 우수작을 선정해 아가방 고급 유모차, 카시트, 보행기 등의 유아 용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자녀 출산과 보육은 가정에서 자동차를 필요로 하는 가장 큰 동기 중 하나"라며 이번 사랑나눔 행복 이벤트가 출산장려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해 서울시와 '출산장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공조를 진행한바 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51,000
    • +2.94%
    • 이더리움
    • 3,139,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8%
    • 리플
    • 2,110
    • +2.88%
    • 솔라나
    • 134,700
    • +2.43%
    • 에이다
    • 403
    • +2.28%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22%
    • 체인링크
    • 13,770
    • +2.61%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