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케이, 前 대표 등 횡령협의 고소

입력 2010-01-05 1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엔케이는 지난해 4월2일 안재성 前 대표이사와 이동수 前 아시아리퍼블릭 대표이사가 회사 측이 제공한 채무보증에 의한 대출금 10억원을 횡령한 혐의가 발견돼 형사 고소를 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은 前 대표이사 안재성과 관련한 배임혐의 및 추가 사실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를 거쳐 확인 후 수사기관에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등의 대책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안 前 대표이사는 지난 2009년 7월 로엔케이의 부동산가압류를 유발한 수명산씨티와의 부동산분양가계약건으로 최초 배임횡령혐의가 발생한 사실이 있으며 제출일 현재 본건이 추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84,000
    • -0.88%
    • 이더리움
    • 3,453,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1.22%
    • 리플
    • 1,946
    • -3.28%
    • 솔라나
    • 139,900
    • +3.32%
    • 에이다
    • 290
    • -2.03%
    • 트론
    • 464
    • -0.6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03%
    • 체인링크
    • 15,950
    • +0.76%
    • 샌드박스
    • 48.37
    • -2.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