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中 2.5% 급등 日 사흘째 상승

입력 2009-12-24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가 2.5% 급등하면서 3100선을 회복하고 일본 증시도 1.5% 뛰면서 사흘째 상승했다.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24일 현재 전일보다 2.59%(79.63p) 급등한 3153.41을 기록했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2.59%(6.22p), 2.27%(13.48p) 뛴 246.29, 607.47로 마쳤다.

최근 연이은 급락에 3000선 중반까지 밀려났던 중국 증시는 이날 오름세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키워 고점에서 거래를 종료했다.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내년도 물량에 대한 부담을 희석시킨 점이 호재로 작용했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1.53%(158.89p) 올라 1만536.92로 마쳐 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증시의 상승 소식에 오름세로 출발한 일본 증시는 컴퓨터 메모리칩 가격 상승과 상품가격 강세에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사흘째 상승장을 이어갔다. 엔화 약세 흐름은 수출주 강세에 호재로 작용했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엘피다메모리(6.78%)와 어드밴테스트(5.14%), 철강의 스미토모메탈(5.08%), 자동차의 닛산(3.51%), 전기전자의 캐논(6.07%)이 강세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장중 400포인트 출렁인 '롤러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반등 마감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79,000
    • +1.52%
    • 이더리움
    • 3,100,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371,300
    • +0.13%
    • 리플
    • 1,715
    • +1.72%
    • 솔라나
    • 125,200
    • +1.05%
    • 에이다
    • 257
    • +1.58%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2.44%
    • 체인링크
    • 14,990
    • +0.4%
    • 샌드박스
    • 60.85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