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피파닷컴
지난 11일(현지시간)에 펼쳐진 클럽월드컵 8강전에서 포항은 브라질출신 공격수 데닐손의 두골로 아프리카 대표 콩고의 TP마젬베를 2-1로 꺾었다. 이에 김재성은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며 데닐손에게 뜨거운 동료애를 보냈다.
포항은 16일 새벽1시(한국시각) 남미 대표인 아르헨티나의 에스투디안테스와 4강전을 갖는다.
김재성은 “그들은 기술면이나 모든 면에서 앞서지만, 우리는 정신적으로 강하다”며 4강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한편 클럽월드컵은 각 대륙을 대표하는 클럽들이 모여 토너먼트로 최종승자를 가리며 매년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