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따르면 '김현중 퍼팩트'는 이번 SS501의 신규앨범'REBIRTH'를 백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선물했다고 8일 전했다.
가창력과 연기력까지 겸비한 SS501의 리더 김현중. 그와 함께 하는 팬클럽 '김현중 퍼팩트'는 지난 4월에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김현중이 팬들에게 "꽃처럼 살아주세요"라고 한 말처럼 김현중 퍼팩트는 후원금을 전달하며 꽃보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했다.
최근 김현중 퍼팩트는 SS501의 CD를 나눠주며 선행을 이어갔다. 이나연 사회복지사는 "소아암 치료는 평균 2~3년 정도 받게 되는데, 어른들도 받기 힘든 항암치료인데 아이들은 얼마나 힘들겠냐"며 "이 아이들에게 SS501의 CD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연말연시, 김현중 퍼팩트는 소아암 어린이에게 꽃보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