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LED조명 디자인 인정받아

입력 2009-12-0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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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램프의 심미성과 기능성을 모두 향상시키며 iF 디자인상을 수상하고 고효율 기자재 인증까지 받은 LG이노텍의 친환경 고효율 LED 램프를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LG이노텍의 LED램프가 '2010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또 LED 가로등도 '국제공공디자인대상 2009'에서 우수공공디자인 마크를 획득했다.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는 독일의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이다.

LG이노텍 LED 램프는 외부에 내구성이 높고 열에 잘 견디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덮개를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하고 화상, 감전 등의 위험을 예방했다.

또 제품 설치 과정에서 지면이나 테이블과의 마찰이 많은 램프의 하단부를 짙은 회색으로 처리해 긁힘, 얼룩 등의 제품 손상을 최소화 했다.

무엇보다 LG이노텍은 LED를 감싸고 있는 내부 케이스를 나선형으로 설계해 공기와의 접촉면을 넓히고, 램프의 상단과 하단에 통풍구를 설치해 공기순환을 촉진시킴으로써 방열효과를 최대화 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이번 LED 램프의 iF 디자인상 수상 및 고효율 기자재 인증, 그리고 LED 가로등의 GPD 인증마크 획득은 LG이노텍의 LED 소자기술, 고효율 조명 설계 기술뿐만 아니라 디자인 역량까지 입증한 계기"라며 "지속적인 LED 조명 개발 및 성능 향상을 통해 고객에게 종합 LED 조명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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