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쏠라엔텍, 이유없는 연일 하한가...신규 사업 이상無

입력 2009-11-1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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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라엔텍이 경영정상화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주가가 부진을 거듭해 투자자의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쏠라엔텍은 지난 10월 9일 신규사업(프라스틱성형품의 프라즈마 이온표면처리)을 위해 27억5000만원 규모의 이온 주입 양산 표면 처리 장비 도입하는 등 신규사업을 위한 준비를 이상없이 진행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11월 들어 주가가 부진을 거듭하다 17일 역시 하한가를 기록중이다.

회사관계자는 "현재 신규사업 투자에 있어서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회사 차원에서는 심리적인 수급이 무너져서 일시적인 주가 부진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쏠라엔텍은 자본잠식률 50% 이상 등 사유 해소에 대한 입증자료를 제출하는 등 회사 정상화에 전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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