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中 닷새째 상승·日 9700선으로 후퇴

입력 2009-11-05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의 닷새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전일 소폭 오름세를 보였던 일본 증시는 1% 이상 떨어져 9700선으로 밀려났다.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5일 현재 전일보다 0.85%(26.51p) 오른 3155.05로 거래를 마쳐 3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0.96%(2.09p), 0.28%(1.58p) 오른 219.41, 558.58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오름세로 출발한 중국 증시는 최근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장중 일시 하락세로 돌아서기도 했지만, 중국 정부 관료를 중심으로 당분간 경제성장 정책을 지속할 것이란 주장이 나오면서 재차 상승했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1.29%(126.87p) 떨어진 9717.44를 기록했다.

미국 증시의 혼조세 소식에 내림세로 출발한 일본 증시는 일부 기업들의 실적과 향후 전망치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 경기회복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면서 낙폭을 키웠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NEC(-3.50%)와 자동차의 혼다(-2.62%), 전기전자의 소니(-2.11%)가 떨어졌고 파나소닉에 피인수되는 산요전기는 무려 20% 이상 폭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따릉이' 개인정보 450만 건↑ 유출…이름·전화번호 포함 가능성
  • “출퇴근길에 주식해요”⋯불장에 시간외 거래 3배 폭증
  • '빨간날' 컴백 제헌절, 빨간색 벗고 입은 공휴일은? [인포그래픽]
  • 화성 ‘자치구’ 꿈꾸는 머스크… 화성 주민 1호는 ‘옵티머스’? [이슈크래커]
  • 유명 가수 겸 제작자, '54억' 해외 원정도박 의혹
  • 전원주, SK하이닉스 수익률 4600%..."나는 안 판다"
  •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의심…경찰 수사 착수
  • 삼전·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나온다…금융위, 입법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1.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864,000
    • -4.67%
    • 이더리움
    • 4,041,000
    • -5.19%
    • 비트코인 캐시
    • 810,000
    • -3.51%
    • 리플
    • 2,597
    • -4.45%
    • 솔라나
    • 171,100
    • -4.2%
    • 에이다
    • 480
    • -4.76%
    • 트론
    • 424
    • -1.17%
    • 스텔라루멘
    • 286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80
    • -2.76%
    • 체인링크
    • 15,880
    • -5.53%
    • 샌드박스
    • 169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