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플대학(대표 손정희)의 두 번째 브랜드 ‘붕어대학’이 브랜드 캐릭터 ‘부(Boo)’를 중심으로 메뉴와 패키지, 매장 이미지를 새롭게 정비하고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붕어대학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캐릭터 부(Boo)를 브랜드 전면에 내세웠다. 부(Boo)는 붕어대학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매장과 패키지 등 고객이 브랜드를 접하는 다양한 요소에 적용해 친근하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메뉴는 반죽과 식감에 따라 ‘찰붕어빵’과 ‘페스츄리 붕어빵’ 두 가지 라인, 총 16종으로 구성했다.
찰붕어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떡처럼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페스츄리 붕어빵은 겹겹이 살아 있는 바삭한 결에 자라메 설탕을 더해 바삭한 식감과 달콤함을 살렸다. 각 라인은 플레인, 팥, 군고구마, 꿀씨앗호떡 등 8가지 맛으로 구성돼 같은 맛도 서로 다른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한 고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붕어빵 6개 구매 시 전용 선물 포장을 무료로 제공하고 1000원을 할인한다. 붕어빵 구매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1만 원 상품권과 붕어빵, 할인권 등이 포함된 100% 당첨 스크래치 복권을 증정한다. 또한 11월 2일부터 8일까지 붕어빵 구매 고객 중 매일 선착순 20명에게 콜드브루를 제공하며, 네이버 영수증 리뷰 작성 고객에게도 선착순으로 콜드브루를 증정할 예정이다.
붕어대학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붕어빵의 맛과 식감을 다양화하는 동시에 캐릭터 부(Boo)를 통해 붕어대학만의 정체성을 보다 분명하게 전달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새로워진 붕어대학에서 쫀득한 찰붕어빵과 바삭한 페스츄리 붕어빵을 취향에 따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붕어대학은 전통 간식인 붕어빵을 새로운 맛과 감각으로 재해석한 와플대학의 두 번째 브랜드다. 앞으로 캐릭터 부(Boo)를 활용한 콘텐츠와 다양한 메뉴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