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행사는 전주관광재단과 협력하여 오케스트라로 준비해
-서울중구문화재단 꿈의오케스트라와 전주대 공연예술학과 합동연주

GKL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 이사장 이재경)은 전주관광재단, 전주대학교, 서울중구문화재단과 함께 10월 31일 ‘우리동네 문화탐방’을 전주대학교 예술관 JJ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재단 문화공익사업인 ‘우리동네 문화탐방’은 지역자원을 연계한 영화, 음악극, 오케스트라 분야 문화행사를 기획하여 주민에게 지역에 대한 관심은 물론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동해를 시작으로 밀양, 고령, 남해, 익산지역을 거쳐 전주 행사가 마지막이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서울중구문화재단 꿈의 오케스트라와 전주대학교 공연예술학과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공연은 아동·청소년이 함께 만드는 오케스트라 무대와 전주대학교 공연예술학과와의 합동 연주, 호른 특별 협연 무대로 구성되며, 다양한 악기가 어우러지는 선율을 선보인다.
모집대상은 전주시 및 인접 지역 거주자와 직장 근무자이며 7세 이상 관람가(7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시 입장 가능)로 입장료는 무료이다. 모집마감은 25일까지이며 참가자 발표와 세부 행사 안내는 26일 개별 문자로 발송된다.
행사 신청과 세부 안내는 GKL사회공헌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GKL사회공헌재단은 공기업 GKL에서 출연한 공익법인으로, 국내 관광·문화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