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선영 (뉴시스)
배우 김선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7일 “김선영의 부친이 4일 별세했다”며 “발인은 6일 엄수됐다”고 밝혔다.
경북 영덕 출신인 김선영은 1995년 연극 ‘연극이 끝난 후에’로 데뷔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슬기로운 감빵생활’, ‘동백꽃 필 무렵’, ‘사랑의 불시착’, ‘정숙한 세일즈’, ‘중증외상센터’ 등에 출연했다.
현재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에 출연 중이며, 2027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위대한 방옥숙’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