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도도한 나쵸 파티' 출시

입력 2009-10-20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옥수수 등 3가지 원료만 사용... 취향 따라 다양한 맛 연출

오리온이 옥수수, 식물성유지, 해양심층수염 단 3가지 원료만 사용한 '도도한 나쵸 파티'(사진)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나쵸는 멕시코에서 유래된 스낵으로서 그동안 오리온에서는 '도도한 나쵸 오리지날', '도도한 나쵸 할라피뇨맛' 등 국내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맛을 가미한 제품을 선보였지만,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원재료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취향에 따른 다양한 맛의 연출이 가능한 순수한 나쵸 제품이다.

나쵸 그대로 먹어도 옥수수의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지만 입맛에 따라 치즈소스나 매운 살사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다.

또 나쵸 위에 치즈, 피망, 버섯, 토마토 스스 등을 얹어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으면 근사한 맥주 안주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이밖에도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등으로 만든 샐러드에 첨가하거나 팥빙수, 쉐이크, 샐러드, 요거트 등과도 잘 어울린다.

특히 일부 수입산 제품과 달리 유통기한도 5개월로 항상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지퍼백 포장을 도입해 여러 번 나눠먹어도 항상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오리온 마케팅 관계자는 "개발단계에서부터 재료의 단순화를 위해 많은 실험을 했고, 앞으로도 각종 첨가물을 제거하면서도 맛을 지켜낼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허인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1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눈물의 폐업...노란우산 폐업공제액 사상 최대 전망[한계선상 소상공인①]
  • 건보재정·환자 볼모로 ‘약가 인하’ 카드 다시 꺼낸 정부
  • 출시 40주년 신라면 중심으로 ‘헤쳐모여’...농심, 올해 K-라면 전성기 연다
  • [AI 코인패밀리 만평] 경제는 성장, 현실은 환장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이어 워너원도?…뜨거운 2026년 가요계
  • 딥테크 문 열고 좀비기업 문 닫는다…2026년 코스닥, '혁신 요람' 제 역할 찾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620,000
    • +0.3%
    • 이더리움
    • 4,354,000
    • +0.05%
    • 비트코인 캐시
    • 857,500
    • -2.5%
    • 리플
    • 2,722
    • +1.04%
    • 솔라나
    • 183,800
    • +0.66%
    • 에이다
    • 519
    • +6.13%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303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00
    • +1.61%
    • 체인링크
    • 18,330
    • +2.4%
    • 샌드박스
    • 169
    • +5.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