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MBC '나 혼자 산다' 공식 SNS)
방송인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 하차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10일 김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아닙니다. 다음 주에 어김없이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김신영은 라디오 장기 휴식을 선언하며 재정비에 돌입했다. 여기에 ‘나 혼자 산다’ 스틸컷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에 김신영은 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하차설과 장기 불참설을 일축했다.
한편 김신영은 14년 동안 진행해 온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DJ 석에서 잠시 물러난다. 휴식 기간은 9월부터 약 3개월간이다.
김신영은 “매일 라디오 진행을 하다 보니 회사 일이나 미팅 시간을 잘 못 지키더라”라며 “회사 업무를 알차게 만들어 놓고 라디오도 지치지 않게 하고 싶다는 생각에 결단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현재 김신영은 직접 설립한 IP 콘텐츠 회사 ‘고진감래’를 운영 중이다. 이번 휴식 기간 동안 회사 업무와 함께 건강을 돌보며 재정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