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제주 장기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

입력 2026-08-24 11:3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종신고 허위 종결 등 부실 대응 속에 3개월째 행방이 묘연한 장미란씨를 찾기 위해 20일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에서 경찰이 집중 수색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실종신고 허위 종결 등 부실 대응 속에 3개월째 행방이 묘연한 장미란씨를 찾기 위해 20일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에서 경찰이 집중 수색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 (출처=장미란씨 가족)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 (출처=장미란씨 가족)

제주에서 석 달 넘게 실종 상태였던 장미란(37)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2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6분께 제주시 한림읍 일대에서 합동 수색을 벌이던 경찰관이 장 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시신을 수습한 뒤 감식을 통해 정확한 신원과 사망 원인을 확인할 예정이다.

장 씨는 5월 12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자택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겼다. 가족은 사흘 뒤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지만 담당 경찰관이 장 씨의 안전을 확인하지 않은 채 사건을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경찰이 최근 한림읍 일대를 중심으로 재수색을 벌여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21,000
    • +0.62%
    • 이더리움
    • 3,398,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375,700
    • -2.67%
    • 리플
    • 1,898
    • +1.06%
    • 솔라나
    • 149,500
    • -0.07%
    • 에이다
    • 324
    • +2.21%
    • 트론
    • 455
    • -0.66%
    • 스텔라루멘
    • 264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20
    • +3.08%
    • 체인링크
    • 17,550
    • +2.51%
    • 샌드박스
    • 92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Origin Protocol 인기지수 335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5
    • 3 StarkNet 인기지수 319
    • 4 Orca 인기지수 29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5.7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