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블록][코인시황] 커브 파이낸스 토큰 11.08% 상승, 오디에라 52.13% 급락

입력 2026-08-11 09:1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24시간 상승률 1위 커브 파이낸스 토큰(CRV)은 24시간 동안 11.08% 상승했으며, 7일 기준으로는 27.66% 상승했다. 2위 월드코인(WLD)의 24시간 등락률은 8.94%로 집계됐고, 7일 등락률은 5.20%를 기록했다. 3위 인터넷 컴퓨터(ICP)는 24시간 기준 5.37%, 7일 기준 8.14% 상승했다. 4위 맨틀(MNT)은 24시간 동안 5.23% 올랐고, 7일 기준으로는 12.23% 상승했다. 5위 펌프펀(PUMP)은 24시간 동안 4.18% 상승했으며, 7일 기준으로는 30.92% 상승했다.

▲자료제공=MetaVX
▲자료제공=MetaVX

24시간 하락률 1위 오디에라(BEAT)는 24시간 동안 52.13% 하락했으며, 7일 기준으로도 41.12% 하락했다. 2위 파이코인(PI)은 24시간 동안 3.91% 하락했지만, 7일 기준으로는 4.83% 상승했다. 3위 캔톤 네트워크(CC)는 24시간 기준 3.28% 내렸고, 7일 기준으로도 14.93% 하락했다. 4위 렌더토큰(RENDER)의 24시간 등락률은 -3.05%로 집계됐고, 7일 등락률은 -7.38%를 기록했다. 5위 지캐시(ZEC)는 24시간 동안 2.78% 하락했지만, 7일 기준으로는 2.70% 상승했다.

▲자료제공=MetaVX
▲자료제공=MetaVX

24시간 거래량 1위 비트코인(BTC)은 24시간 동안 1.41% 하락했지만, 7일 기준으로는 0.72% 상승했다. 2위 이더리움(ETH)의 24시간 등락률은 -1.93%로 집계됐고, 7일 등락률은 0.7%를 기록했다. 3위 솔라나(SOL)는 24시간 동안 0.34% 하락했지만, 7일 기준으로는 3.37% 상승했다. 4위 리플(XRP)은 24시간 기준 1.69% 내렸고, 7일 기준으로도 5.87% 하락했다. 5위 비앤비(BNB)는 24시간 동안 0.51% 하락했지만, 7일 기준으로는 1.68% 상승했다.

▲자료제공=MetaVX
▲자료제공=MetaVX

시총상위 주요 종목 중 트론(TRX)은 24시간 동안 0.29% 상승했으며, 7일 기준으로는 0.62% 상승했다. 하이퍼리퀴드(HYPE)는 24시간 기준 2.25%, 7일 기준 2.03% 상승했다. 도지코인(DOGE)은 24시간 동안 0.57% 상승했지만, 7일 기준으로는 0.65% 하락했다.

▲자료제공=MetaVX
▲자료제공=MetaVX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51,000
    • +6.74%
    • 이더리움
    • 3,308,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408,900
    • +32.33%
    • 리플
    • 1,917
    • +6.68%
    • 솔라나
    • 126,100
    • +4.91%
    • 에이다
    • 301
    • +9.85%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6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14.57%
    • 체인링크
    • 15,890
    • +7.36%
    • 샌드박스
    • 65.6
    • +10.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