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박지현ㆍ서범준과 그룹 결성⋯팬들도 만족 "음원 내주세요!"

입력 2026-07-1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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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조이SNS)
(출처=조이SNS)

레드벨벳 조이가 ‘지조범’ 활동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1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쿨링쿨링 지조범입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인 10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하계수련회’에서 진행된 장기자랑 중 선보인 ‘쿨링쿨링’ 팀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노란색 의상을 맞춰 입고 쿨의 ‘애상’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이들은 음악방송 못지않은 퀄리티의 무대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조이는 “지현오빠 범주니 고마워요. 쿨링쿨링 최고”라는 글과 함께 의상과 같은 노란색 하트를 붙이며 팀에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쿨링쿨링’을 함께했던 서범준은 댓글을 통해 “쿨링쿨링. 조이 누나 지현이 형 고마워요”라며 끈끈한 팀워크를 뽐냈다.

‘쿨링쿨링’을 향한 애정은 팬들에게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쿨링쿨링 최고였다”, “음원 내달라”, “상큼 귀염 뽀짝 최고”, “새로 데뷔한 아이돌인 줄”, “음원으로 듣고 싶다. 제발”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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