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서인영 유튜브 출연 후 쏟아진 응원⋯'양갱' 사과에 돌아온 민심

입력 2026-07-0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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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조민아SNS)
(출처=조민아SNS)

쥬얼리 조민아(본명 조하랑)가 서인영의 유튜브 출연 후 쏟아지는 응원에 감사함을 전했다.

2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영이랑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게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인영과 조민아의 투샷이 담겼다. 특히 서인영의 화보 촬영 현장을 방문해 응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조민아는 “인영이 개과천선 유튜브를 보시고 DM을 통해 정말 많은 분께서 따뜻한 메시지를 주셨다”라며 “좋게 봐주시고 찐하게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촬영 날 응원 갔다가 찰칵. 예쁘고 멋있고 좋은 거, 인영이 다해”라고 응원했다.

한편 조민아는 전날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과거 고가 양갱 논란 등에 대해 사과하며 오래 묵은 오해를 털어놨다.

조민아는 “당시 세상 물정을 몰랐다. 정성껏 만든 그 가격만 생각했다”라며 “빵이 너무 비쌌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특히 조민아가 그룹 활동부터 지금까지 빚을 갚기 위해 노력해 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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