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2기 영자, 영철 사별에 깊어진 애정⋯"8년 無 연애, 알수록 호감 올라"

입력 2026-06-25 00:3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Plus, ENA ‘나는 솔로’ 캡처)
(출처=SBS Plus, ENA ‘나는 솔로’ 캡처)

‘나는 솔로’ 32기 영자가 영철의 사연에 더욱 깊어진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솔로’)에서는 첫 데이트 후 달라진 솔로남녀들의 관계도가 슬슬 윤곽을 드러냈다.

이날 영철은 영숙과 첫 데이트 후 영자를 찾았다. 영철이 영숙을 택하면서 고독정식을 먹게 된 영자는 영철의 부름에 “짜장면 맛있게 잘 먹었다”라며 뾰로통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영철은 두번이나 영자를 찾아왔다고 밝히면서 직접 챙겨온 비타민과 숙취 해소제를 건넸다. 이에 마음이 풀린 영자는 “잘 다녀왔냐”라고 물었고 영철은 “재밌었다. 편하고 시원시원했다”라며 “그러니 더 보려고 한다. 영자도 보고 영숙도 볼 것”이라고 다소 만족스럽지 않은 답을 내놨다.

특히 영철은 자신의 나이와 자녀, 또 사별이라는 점에 걱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사별한 지 8년 됐다. 그동안 연애는 한 번도 안 했다. 마음을 닫았다. 의리를 지켜야 하지 않냐”라며 “이혼이었으면 벌써 만났다. 사별이니 안 만나고 끝까지 책임을 졌다. 새장가 가면 별로 안 멋지지 않냐”라고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더 깊어진 호감의 눈빛을 빛내던 영자는 인터뷰를 통해 “뭔가 알수록 의외고 호감이 더 올라가는 거 같다”라고 커진 마음을 드러냈다.

영철도 술자리 중 먼저 잠든 자신을 찾아와 서운함을 드러내고 또 질문하면서도 졸던 영자에 대해 “그 모습이 귀엽더라”라며 한층 깊어진 호감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보유 주택에 한 번도 안 산 1주택자, 전세대출 막힌다 [8·13 대책]
  • 금값 반등, 다시 살 때일까? [이슈크래커]
  • “오픈런 이제 끝?”⋯대출 수요자 8·13 대책 체크포인트 [Q&A]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192,000
    • -0.94%
    • 이더리움
    • 2,651,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291,800
    • -4.01%
    • 리플
    • 1,423
    • -0.49%
    • 솔라나
    • 106,800
    • -1.02%
    • 에이다
    • 257
    • -1.53%
    • 트론
    • 472
    • -0.84%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10
    • +3.21%
    • 체인링크
    • 12,370
    • +0.08%
    • 샌드박스
    • 54.42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