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증권은 이달 5일과 6일 2일간 총 1683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이하 ELW) 29개 종목을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일반투자자들은 개별주식 ELW 19개 종목에 대해서는 상장일인 10월 5일부터 매매를 할 수 있으며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하는 ELW 10개 종목은 상장일인 10월 6일 부터 매매를 할 수 있다.
맥쿼리증권이 이번에 발행해 거래가 시작되는 ELW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5개, 풋 5개 종목과 기아차, SK텔레콤, OCI, 효성 등의 개별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19개 종목으로, 총 29 종목이다.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총 95개의 기초자산 중 88개의 기초자산에 대해 ELW를 발행해 유동성 공급을 하고 있으며 6일부터 총 445개의 ELW가 거래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