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 사과⋯"비겁한 변명 뒤에 숨지 않을 것"

입력 2026-05-31 18:4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영지SNS)
(출처=이영지SNS)

가수 이영지가 정치색 논란을 해명하고 사과했다.

31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시의성 없는 스토리 업로드로 많이 놀라셨을 것”이라며 “죄송하다”라고 고개 숙였다.

이영지는 “많은 분이 DM으로 일러주셔서 죄송한 마음에 어떻게든 수습해보고자 빨리 염색이라도 하고 오느라 해명이 늦었다”라며 흑발 머리를 인증했다.

이어 “중요한 시기인 걸 분명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가 앞서 마구잡이로 최근 근황 사진을 올리는 데에 여념이 없었던 것 같다”라며 “무지했다는 비겁한 변명 뒤에 숨지 않고 반성하며 배우겠다. 경솔한 행동 죄송하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앞서 이영지는 지난 30일 팬들과 소동하던 중 빨간 상의와 빨간 머리로 염색한 사진을 올렸다가 논란이 됐다. 배경음악 또한 코르티스의 ‘레드레드(REDRED)’가 깔리면서 6월 3일 앞둔 선거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정치색 논란을 불러왔다.

특히나 이영지가 사진을 올린 날이 사전투표 날의 시작으로 정치색 논란에 더욱 힘을 실었다.

결국 이영지는 해당 사진을 빠르게 삭제했으나 논란은 쉬이 가라앉지 않았고 결국 머리를 다시 염색한 뒤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52,000
    • -0.16%
    • 이더리움
    • 3,401,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80,700
    • -1.07%
    • 리플
    • 1,915
    • +0.26%
    • 솔라나
    • 149,800
    • -0.86%
    • 에이다
    • 342
    • +6.21%
    • 트론
    • 451
    • -1.1%
    • 스텔라루멘
    • 26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00
    • -0.99%
    • 체인링크
    • 17,500
    • -0.51%
    • 샌드박스
    • 92.97
    • -5.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