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블록][인기 검색 코인 톱15] 하이퍼리퀴드·톤코인·온도에 쏠린 관심…대형주와 테마주 혼조

입력 2026-05-14 16:4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형 알트코인과 디파이·실물연계 자산 테마가 검색 상위권 형성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14일 오후 4시 기준 인기 검색 종목군은 대형 알트코인과 디파이·실물연계 자산, 밈 코인, 저시가총액 급등 종목으로 관심이 넓게 분산된 모습이다. 상위권에서는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가 존재감을 보인 반면, 일부 중소형 종목은 두 자릿수 등락률로 단기 관심을 끌었다.

대형주 가운데서는 Hyperliquid와 톤코인, Ondo가 대표적이다. Hyperliquid는 시가총액 93억1930만 달러, 24시간 거래량 3억315만 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2.72% 내렸지만, 무기한 선물과 현물 거래를 앞세운 디파이 인프라 성격으로 검색 수요를 모았다. 톤코인은 시가총액 56억9079만 달러의 대형주이지만 6.57% 내리며 변동성이 확대됐고, 금융 애플리케이션 특화 레이어1 네트워크라는 점에서 관심이 이어졌다.

실물연계 자산과 결제·유동성 흐름을 반영한 종목도 눈에 띄었다. Ondo는 시가총액 18억8189만 달러, 거래량 1억5540만 달러로 검색 상위권에 올랐지만 2.58% 내렸다. 실물연계 자산 테마의 대표 주자로 분류되는 만큼 가격 조정 국면에서도 투자자 시선이 유지된 것으로 풀이된다. Jupiter는 7.2% 내린 0.2219달러를 기록했으나, 솔라나 생태계의 탈중앙화 거래소 집계 서비스라는 성격 덕분에 거래 효율성 테마와 함께 재차 거론됐다.

밈 코인과 고변동성 중소형 종목으로도 관심이 확산됐다. Pudgy Penguins는 4.29% 내렸지만 시가총액 5억6685만 달러, 거래량 1억2805만 달러를 기록하며 강한 커뮤니티 기반 밈 코인으로 주목받았다. 반면 Dolphin은 시가총액 1867만 달러 규모의 저시총 종목임에도 15.07% 오르며 검색 수요를 자극했다. Venice Token은 시가총액 6억2049만 달러, 거래량 1억1066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10.19% 내려 낙폭이 큰 종목 중심의 단기 확인 수요도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자료제공=MetaVX
▲자료제공=MetaVX

이날 인기 검색 흐름은 한쪽 테마로 쏠리기보다 대형 알트코인, 디파이, 실물연계 자산, 밈 코인, 저시총 급등주가 동시에 부각된 점이 특징이다. 상승 종목을 좇는 수요와 낙폭이 큰 종목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함께 나타나면서, 투자자 관심이 특정 섹터 집중보다는 다층적으로 분산된 양상을 보였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15,000
    • +0.54%
    • 이더리움
    • 2,748,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306,900
    • -0.55%
    • 리플
    • 1,606
    • +0.82%
    • 솔라나
    • 109,400
    • +1.3%
    • 에이다
    • 241
    • +1.69%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61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10
    • +0.94%
    • 체인링크
    • 12,300
    • +1.32%
    • 샌드박스
    • 65.84
    • +1.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