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동ㆍ봉천동, 아파트 단지 세워진다

입력 2009-09-24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월1 주택재개발 위치도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는 양천구 신월동 159-102번지 일대 9만2546㎡에 아파트 1400가구를 짓는 '신월1주택재개발 정비구역지정안'을 통과시켰다고 24일 밝혔다.

이 지역에는 용적률 208% 이하, 건폐율 35% 이하를 적용받는 최고 13층짜리 아파트 30개동, 1400가구가 건립된다.

시에 따르면 신월동 일대는 1970년대 도심재개발사업으로 생성된 철거 이주민 정착지여서 도로가 협소하고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거환경이 낙후된 곳이다.

위원회는 관악구 봉천동 728-57번지 일대 3만4142㎡에 아파트 739가구를 짓는 '봉천1-1주택재건축 정비구역지정안'도 통과시켰다.

이곳에는 용적률 280% 이하, 건폐율 30% 이하를 적용받아 최고 30층짜리 아파트 10개동 739가구(재건축 소형주택 49가구 포함)가 세워진다.

이 곳은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과 2호선 신림역, 남부순환로 등과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좋고 시립보라매병원, 동작구민회관, 롯데백화점 등 공공ㆍ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2: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10,000
    • -0.72%
    • 이더리움
    • 3,453,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68,600
    • -1.13%
    • 리플
    • 1,946
    • -2.85%
    • 솔라나
    • 139,800
    • +3.4%
    • 에이다
    • 290
    • -1.36%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1.86%
    • 체인링크
    • 15,960
    • +0.69%
    • 샌드박스
    • 47.71
    • -2.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