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렌느(Marene), 일본 크리에이터 초청 런칭파티 성료… 글로벌 코슈메슈티컬 브랜드 본격 시동

입력 2026-03-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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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렌느(Marene) 제공)
(마렌느(Marene) 제공)

프리미엄 홈 에스테틱 브랜드 마렌느(Marene)가 일본 크리에이터를 초청한 공식 런칭파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라르크인터내셔널은 지난 25일 일본 현지 크리에이터 및 관계자들을 초청해 브랜드 론칭을 기념하는 프라이빗 런칭파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 철학과 제품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자리로, 참석자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일본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한 런칭파티에서는 마렌느 제품이 처음으로 공식 공개되었으며 브랜드 철학과 제품 개발 스토리를 직접 설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앰플, 크림, 필링밤크림 3종 제품의 기능 및 성분 설명 ▲시너지 콤플렉스(Seanergy™ Complex) 기반 핵심 원료 소개 ▲단계별 사용법 및 루틴 제안 ▲실제 피부에 적용해보는 체험 세션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제품의 텍스처와 흡수력 등을 직접 체험하며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참석자들이 마렌느의 홈 에스테틱 루틴을 직접 체험할 기회가 됐다는 전언이다.

최근 국내외 스킨케어 시장은 단순한 컨셉을 넘어 세포 수준의 효능 입증과 고기능성 성분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마렌느는 단순 뷰티 브랜드를 넘어선 코슈메슈티컬(Cosmeceutical) 기반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마렌느는 ‘Marine(마린)’과 ‘Eden(에덴)’의 합성어로,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다. 해양 유래 특허 성분과 엑토인을 기반으로 한 독자 성분인 시너지 콤플렉스(Seanergy™ Complex)를 전 제품에 적용해 피부 장벽 강화, 진정, 보습, 안티에이징 케어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단순한 기초 케어를 넘어 피부 컨디션을 리셋하고 구조적인 개선을 돕는 리추얼 기반 홈 에스테틱 솔루션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라르크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런칭파티는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 전략을 본격화하는 자리였다. 참석한 크리에이터들은 철학과 제품력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향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마렌느를 소개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세계 시장에서 코슈메슈티컬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채널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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