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하반기 신입ㆍ경력직원 200명 채용

입력 2009-09-23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반도체와 서울옵토디바이스는 9월23일부터 10월11일까지 연구개발, 기술, 영업, 경영지원 등 전 부문에 걸친 신입 및 경력사원(간부, 사원) 약 2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늘어가는 매출 규모 확대에 따른 생산라인 확장 및 인재확보의 차원이다. 서울반도체와 서울옵토디바이스는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LED 칩 및 패키징 생산은 물론 지난 8월 양산을 개시한 아크리치 A4시리즈 등 조명시장을 위한 제품 양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반도체 채용담당자는 “이번 하반기 채용을 통해 발굴된 인재는 2011년 글로벌 톱 3 LED 기업의 중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매년 R&D 부분에 매출 10% 투자를 원칙을 지켜오고 있으며 전체 직원의 15%가 연구 인력일 정도로 원천기술 개발 및 기술력 증진에 주력해왔다”면 “앞으로도 세계 LED 시장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숨은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