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휘발유값 1800원 돌파..."조금이라도 더 싼 곳으로" [포토]

입력 2026-03-05 1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서울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5일 서울 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5일 서울 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의 한 주유소. 고이란 기자 photoeran@

국제유가 상승 조짐 속에 국내 기름값이 급등하고 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L당 29.6원 오른 1807.1원을 기록했다. 경유 가격도 하루 만에 56.5원 상승한 1785.3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임시 국무회의에서 "아직 객관적으로 심각한 차질이 발생한 것도 아닌데 갑자기 폭등했다"며 "아침·점심·저녁 가격이 다르고 리터당 200원 가까이 올린 곳도 있다고 들었다"며 제재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사진은 서울의 한 주유소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대표이사
강승모,송상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4: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00,000
    • +1.63%
    • 이더리움
    • 3,183,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0.71%
    • 리플
    • 2,107
    • +0.91%
    • 솔라나
    • 134,500
    • +2.91%
    • 에이다
    • 389
    • +2.64%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46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0.09%
    • 체인링크
    • 13,550
    • +3.1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