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어쩔 수 없는 글로벌⋯'데드라인' 발매일 146만장 판매

입력 2026-02-2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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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블랭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 당일 K팝 걸그룹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28일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발매된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하루 동안 146만 1785장(한터차트 집계 기준)의 판매고를 올렸다.

YG는 “이는 발매 첫날 판매량으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K팝 걸그룹 사상 최고 기록”이라며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인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다.

블랙핑크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3년 만의 완전체 신보인 ‘데드라인’은 또한 전 세계 32개국 아이튠즈 ‘TOP 앨범’ 차트 1위를 기록,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GO’의 뮤직비디오 역시 트렌디한 감성과 블랙핑크만의 분위기로 단번에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에 등극, 공개 1일 만에 22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신보에 대해 “‘데드라인’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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